[세계의 동물원을 가다] 2. 미국 로스엔젤레스 동물원을 소개합니다.
상태바
[세계의 동물원을 가다] 2. 미국 로스엔젤레스 동물원을 소개합니다.
  • 송진아
  • 승인 2019.08.03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로스엔젤스관광청 제공
로스엔젤스관광청 제공

 

미국 로스앤젤레스동물원은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동물원으로 매년 140만 명 의 방문객이 1,200여 종의 전시동물을 관람하고 있다.

자연 속의 동물원으로써 자연친화적 생태 보전 동물원을 표방하고, 기본디자인을 응용한 주목성 있고 재미있는 사인시스템 개발을 통하여 관 람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아이덴티티 디자인 기본체계의 활용이 일관되고 통일성이 있 으며, 관람객의 편리성 극대화를 위해 여러 가지 요소의 사인들도 현대적이고 아름답게 디자인 되 어 있다.

그리고 동물원의 안내사인과 동물사의 부착사인은 일관된 사용으로 통일되고 질서 정연한 느낌이며, 각 종 동물모양의 사인디자인은 독창적 이미지의 사용으로 정보전달을 극대화하고 있다. 전체적으로현대적 이미지와 자연환경과의조화를 잘이루고있다.

로스앤젤레스동물원은 1966년에 설립되었으며, 그리피스공원(Griffith Park) 안에 위치한 다. 5대륙의 동물들이 특성별 테마로 구분되어 있으며, 1,200종이 넘는 동물이 사육되고 있다. 동물을 사육하는 우리가 넓게 설계되어 있어 사육 상태가 뛰어나다. 동물원 내부에는 울창한 숲과 다양한 열대식물도 함께 있어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는 곳이다.

 

로스앤젤레스동물원은 로스앤젤레스 시 소유로 직접 관리 운영하는 곳이다. 1996년 오픈 이래로 오랜 시간을 넘어 최근 에는 더욱 더 달라진 역사 깊은 동물원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야생 동물들을 보호하고, 키우며 관람객들에게 동물들의 삶을 느낄 수 있는 독특한 경험을 안겨주는 체험위주의 동물원이다. 이 곳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동물은 바로 영장류 동물들이다. 최근에 오픈 한 캠포 고릴라 보호지 역에는 6마리의 고릴라가 살고 있으며, 고릴라의 삶을 육안으로 직접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희귀동물 보호 및 전시와 해마다 테마 전시관을 만들고 있으며, 90년 대 이후에는 교육프로그램을 육성하여 어린이들에게 산교육을 시켜주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