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동물원을 가다] 1.중국 상해동물원을 가보도록 하자- 자연 속 생태보전 동물원을 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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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동물원을 가다] 1.중국 상해동물원을 가보도록 하자- 자연 속 생태보전 동물원을 표방하고 있다.
  • 정현우
  • 승인 2019.07.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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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동물원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상해동물원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중국 상해동물원은 자연 속의 동물원으로써 생태보전 동물원을 표방하고 있다.

상해시 서남쪽 에 위치해 있으며, 상해에서 가장 생태환경이 우수한 조경림 중의 하나이다. 동물원이 개방된 후 다녀간 인원만 해도 약 1억 4천여만 명이 되며, 세계 각지의 대표적인 동물들이 약 600여 종류, 6천여 마리가 전시되어 있다.

상해동물원은 또한 국가 급의 대형동물원으로서, 주로 국내 외 진귀한 동물과 중점 보호를 요하는 동물들을 양육하고, 번식시키며 질병방지 등에 대하여 과학적인 연구를 하고 있다. 이곳에는 중국의 진귀한 동물로 알려진 팬더, 참대곰, 화남호랑이, 동북호랑이, 두루미, 양쯔강악어, 코뿔소 등 중국에서만 볼 수 있는 희귀 동물이 많다.

홈페이지 갈무리 

 

또한 상해동물원은 대부분 새를 철창 없이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일부 맹금류와 이탈이 예상되는 새들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새를 철창 없이 호수와 유리에서 볼 수 있다. 이것은 아마도 상해동 물원의 제일 강점이 될 수 요소 중의 하나이다.

더불어 국내외 진귀한 동물들을 양육하고, 번식 시키며 질병 방지 등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도 함께하고 있다. 그러나 동물원 내부의 생태환경은 순수자연 환경과 비슷하게 만들어 놓아 동물들에게는 친화적이지만, 일부 사인시스템은 여러 가 지 요소가 뒤섞여 무질서하고 복잡한 느낌을 준다. 그리고 즉각적인 픽토그램보다는 문자표기가 많으며 안내시스템의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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