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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코뮈니케

장애인단체 또 지하철 시위로 5호선 멈춰…시민 불편 '극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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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12월31일 오후 서울지하철 5호선 공덕역에서 시위를 벌여 상행선 운행이 지연됐다. 이들은 장애인 생존권 관련 예산 반영과 장애인 관련 법안의 국회 통과를 촉구하고 있다.
전국 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이 12월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촉구하며 공덕역으로 이동하기 위해 집결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2021.12.20
전국 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이 12월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촉구하며 공덕역으로 이동하기 위해 집결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2021.12.20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요구의 내용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장애인 생존권 관련 예산 반영과 장애인 관련 법안의 국회 통과를 촉구하며 12월 31일 오후 5호선 공덕역에서 시위를 벌였다.

2
이동권이라는 쟁점

지하철이라는 장소는 우연이 아니다. 이동권 보장 요구가 승강장에서 제기되면서 지연된 상행선 운행과 요구의 내용이 같은 자리에서 부딪쳤다.

3
확인이 필요한 부분

기사에 실린 사진은 12월 20일 광화문역에서 촬영한 것으로 이날 공덕역 상황과는 다르다. 이 기사만으로는 시위 규모와 지연 시간을 알 수 없다.

이 기사는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맥락과 통계를 추가해 재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