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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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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은 기관에서, 방어는 각자 몫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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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주의'와 「각자도생 사회」

차미경 ·
호황의 숫자는 누구 몫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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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호황과 「한국의 능력주의」

김정은 ·
끊긴 노선은 누구의 몸에 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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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고속버스 요금 인상과 「아픔이 길이 되려면」

조성철 ·
대졸 1위 나라, 기술의 값은 누가 매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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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교육지표와 「쇳밥일지」

김선경 ·
값이 오른 방, 홀로 남겨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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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월세 상승과 「죽은 자의 집 청소」

조성철 ·
월세가 절반 넘은 서울, 갈리는 세대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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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임대차 월세화]와 「불평등의 세대」

차미경 ·
청구서는 이미 인구 속에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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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보험료 인상과 「정해진 미래」

김정은 ·
공장이 들어서면 도시는 살아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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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후공정 특화단지와 「지방도시 살생부」

차미경 ·
전임교원 연구비 7.4% 증가…시간강사의 임금과는 다른 수치

전임교원 연구비 7.4% 증가…시간강사의 임금과는 다른 수치

2026년 8월 대학정보공시와 김민섭의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차미경 ·
노원까지 번진 월세 700만원, 방값의 무게

노원까지 번진 월세 700만원, 방값의 무게

서울의 월세화와 「착취도시, 서울」

조성철 ·
있는 보험, 닿지 않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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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고용보험 1%와 「동자동 사람들」

김선경 ·
일용직 5년 새 43만 명 줄었다…계약서 밖의 임금

일용직 5년 새 43만 명 줄었다…계약서 밖의 임금

8월 고용동향과 「중간착취의 지옥도」 · 계약 기간과 임금 전달은 다른 질문

김선경 ·

영화로 세상을 보다 Cin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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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액공제가 끝난 자리에 남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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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와 「어른 김장하」

차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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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갈 고향엔 버스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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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은 줄고 요금은 오른 강원 버스와 「리틀 포레스트」

김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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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날 수 있어야 일터를 고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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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의 사업장 변경]과 「카트」

조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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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는 집값 기대, 멀어지는 스무 살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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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집값 기대와 「고양이를 부탁해」

김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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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늘었는데 첫 계단은 왜 지워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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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고용 절벽과 「미싱타는 여자들」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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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의 표준이 살던 집으로 향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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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시니어 케어 표준과 「남매의 여름밤」

차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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