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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조5602억 팔아 남긴 이익률 1.5%…LG엔솔의 민낯전기를 먹는 미래가 지역에 도착할 때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매출 171조·영업이익 89.4조원 발표...전 분기보다 매출 27.7%·영업이익 56.2% 늘고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18배 넘게 급증8월 KTX·SRT 통합앱 출시… 하반기 제도 개선 245건 확정공공이 첫 고객이 될 때, 배제도 자동화되는가아고다에 24억 2,400만 원, 방미통위가 '작은 글씨'에 매긴 값창구의 저편에서, 초인종을 누르러 오는 사람들상반기 FDI, 신고는 9.1% 늘 때 도착은 42.6%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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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반 만의 최고 성장 1.8%… 그 온기는 ICT 한 곳에 몰렸다
실질 GDP는 +1.8%로 깜짝 반등했지만 ICT 제조업(+15.4%)이 끌어올렸을 뿐, 비ICT는 -0.9%·민간소비는 +0.6%에 그쳤다

수출은 역대 최대인데, 생산·소비·투자는 8개월 만에 '트리플 감소'
한 달 새 생산·소비·투자가 동반 감소했지만 추세를 보는 경기지수는 되레 상승했다 — 일시적 충격과 추세는 다르다

물가 3.1% '2년여 만에 최고', 그런데 같은 3.1%가 아니다
헤드라인 물가는 3.1%지만 기조를 보는 근원물가는 2.5%. 상승의 상당분은 중동發 석유류가 밀어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