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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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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인구 8604명, 돌봄의 73.5%는 자녀 몫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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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이상 고령자조사와 「돌봄이 돌보는 세계」 · 규모의 증가와 돌봄의 배치를 나눠 읽다

김선경 ·
임시일용 늘어난 7월…퇴직 뒤 노동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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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체 종사자와 임금·시간을 나눠 읽다 · 조정진 「임계장 이야기」

차미경 ·
학급당 학생은 줄었다…엄기호가 기록한 교사의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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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교육기본통계와 「교사도 학교가 두렵다」 / 학생 수 비율과 업무·동료 관계는 다른 지표

차미경 ·
과밀한 교정시설, 그 안에서 일하고 살아가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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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공무원 마음건강 보도와 「지연된 정의」 / 서로 다른 자료로 살피는 권리와 근무 여건

김정은 ·
서류 어디에도 이름이 없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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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아동 체류자격]과 「있지만 없는 아이들」

김선경 ·
돌봄의 문 앞에서 말의 무게를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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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통합돌봄]과 「말이 칼이 될 때」

김정은 ·
살던 곳에서 늙을 권리, 누가 지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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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본사업과 「새벽 세 시의 몸들에게」

김선경 ·
빚은 2000조, 가난은 누구의 탓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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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빚 2000조 시대와 「가난의 문법」

조성철 ·
첫 경력을 먼저 묻는 공정의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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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고용 감소]와 「선량한 차별주의자」

김정은 ·
미래 재정이라는 숫자, 그 뒤엔 아픈 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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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철 ·
신용점수 950점도 퇴짜…데이터가 만든 차별을 데이터로 고치려는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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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철 ·
성장 전망은 오르는데 취업자 전망은 반토막…가난의 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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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연구원이 올해 취업자 증가 전망치를 21만 명에서 10.3만 명으로 낮췄습니다. 「가난의 문법」과 함께 성장과 고용이 갈라지는 자리를 짚어봅니다.

조성철 ·

영화로 세상을 보다 Cin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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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에서 숨진 872명, 열에 여덟은 작은 사업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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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사고사망 재해와 「정순」 · 5인 미만 만인율은 대기업의 여섯 배

김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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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피해자 76%가 40세 미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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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3만8503건과 「홈리스」 · 보증금 3억 이하가 97.6%

김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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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이동 15.5% 감소…서울에서 빠져나간 610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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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인구이동통계와 「국도극장」 · 옮긴 사람 수와 돌아간 자리의 조건을 나눠 읽다

김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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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늘어도 준공 후는 감소…집을 고르는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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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주택통계와 「드림팰리스」 · 분양 상태와 삶의 조건을 나눠 읽다

김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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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은 줄고, 이주배경 학생은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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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교육기본통계]와 「클래스」

김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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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닫을 돈조차 없는 골목, 곁은 누가 지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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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자영업]과 「르 아브르」

김정은

묻고 답하다 Questions & Ans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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