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24 뉴스와 비평
최신기사
2026년 9월 숙박 및 음식점업 생산은 1년 전보다 3% 가까이 줄었다.2025년 10월 인구감소지역 89곳에 머문 생활인구는 3483만 명이었다.노인 87.2%는 2023년 조사에서 살던 집에 머물기를 바랐다.성인 가운데 전자담배만 쓰는 사람의 몫은 2019년 2.0%에서 2024년 4.0%로 늘었다.2025년 폐업 사업자는 97만5681개이고 전체 폐업률은 8.64%였다.올해 1~8월 서울 착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25호 늘었다.2026학년도 4년제 평균 등록금은 727만 300원으로 한 해 전보다 올랐다.2026년 3분기 회수액 696억 원은 직전 2분기 5901억 원의 8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
세상을 보다 Voir le Monde
더보기 →책으로 세상을 보다 Books
더보기 →
늘어난 등록금, 쓰임을 확인할 권리
등록금 인상분 공개 제도와 「축소사회 대한민국」

일자리는 늘었다는데… 멀어진 청년의 첫 출발
청년 첫 일자리와 「가난한 아이들은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

전세가 밀려난 자리, 집을 떠맡은 사람들
서울 아파트 월세 확대와 「부동산은 어떻게 여성의 일이 되었나」

길 막힌 태양광, 전력망 비용의 몫
전력망 혁신대책과 「기후위기 부의 대전환」

최저임금 밖에서 뛰는 청년들, 앱이 매기는 값
청년 저임금 사각지대와 「배달의민족은 배달하지 않는다」

빚이 줄어든 달, 그래도 남는 위험
9월 가계대출 첫 순감소와 「복지의 원리」

눌러앉는 값, 열 집 중 아홉 집 웃돈
전세 갱신 보증금 인상과 「사람, 장소, 환대」

5년 지원이 끝나자… 열에 여섯은 해지
소상공인 고용보험 해지율과 「노동에 대해 말하지 않는 것들」

스쳐 가는 손님과 머무는 농촌 인구
농촌관광벨트와 「인구 미래 공존」

유출은 기관에서, 방어는 각자 몫으로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주의'와 「각자도생 사회」

호황의 숫자는 누구 몫인가
반도체 호황과 「한국의 능력주의」

끊긴 노선은 누구의 몸에 남는가
시외·고속버스 요금 인상과 「아픔이 길이 되려면」
영화로 세상을 보다 Cinema
더보기 →
리뷰돌봄으로 비운 자리, 메우는 사람들
돌봄으로 비운 자리, 메우는 사람들
육아휴직 확대와 「82년생 김지영」
김선경
리뷰문을 여닫는 가게, 흘러가는 집안의 시간
문을 여닫는 가게, 흘러가는 집안의 시간
자영업 생태계 변화와 「벌새」
김정은
리뷰월세가 절반을 넘은 도시의 집
월세가 절반을 넘은 도시의 집
서울 아파트 월세 과반과 「완득이」
차미경
리뷰강물에 흘려보낸 책임, 210조의 청구서
강물에 흘려보낸 책임, 210조의 청구서
한전의 전기요금 인상 논의와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김정은
리뷰쉬는 날 없이 일하고도 갈 곳 없는 사람들
쉬는 날 없이 일하고도 갈 곳 없는 사람들
영광 염전 강제노동과 「위로공단」
조성철
리뷰금리가 오를 때 가장 먼저 흔들리는 자리
금리가 오를 때 가장 먼저 흔들리는 자리
연속 기준금리 인상과 「죽여주는 여자」
김선경
묻고 답하다 Questions & Answers
더보기 →비례대표제의 역설 4부작

1편 · 같은 40%의 표인데…국회 의석은 왜 달라질까
2편 · 지역구는 본당, 비례는 다른 당…위성정당의 계산
3편 · 149를 46석으로…2024년 비례대표 배분의 전 과정
4편 · 3% 문턱은 위헌…비례대표제에 남은 세 가지 숙제
표현은 어디에서 멈추는가 4부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