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아시아24 뉴스와 비평

최신기사
2024년 국가R&D에서 대전을 뺀 지방 비중은 35.5%까지 내려갔다KT&G의 2026년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5301억 원으로 1년 전보다 13.9% 늘었다디에이치 신반포에스테라 일반분양 28가구가 6일 최고가 경쟁입찰로 팔린다한국은행은 청년이 눈높이를 낮춰 2차 노동시장에 들어가 머무는 경향이 강해졌다고 분석했다지분 쪼개기 소유자를 빼면 성북구 한 재개발 구역 동의율은 76.37%에서 64.78%로 내려간다한국은행 집계로 2026년 2분기 말 취약 자영업자 연체율은 12.71%다삼성SDS의 2026년 3분기 영업이익률은 1년 전 6.8%에서 6.4%로 내려왔다올해 9월 서울 아파트 매매는 실거래 신고 기준 3435건으로 2025년 8월보다 19.7% 적다

세상을 보다 Voir le Monde

더보기 →

책으로 세상을 보다 Books

더보기 →
부부당 100만원 혼인지원금… 집 안 아이의 몫은

부부당 100만원 혼인지원금… 집 안 아이의 몫은

2027년도 가족 예산안과 「이상한 정상가족」

김정은 ·
팔릴 날 기다리는 집… 머무는 시간은 누구 몫

팔릴 날 기다리는 집… 머무는 시간은 누구 몫

부산 첫 CR리츠 전세와 「각자도사 사회」

조성철 ·
늘어난 등록금, 쓰임을 확인할 권리

늘어난 등록금, 쓰임을 확인할 권리

등록금 인상분 공개 제도와 「축소사회 대한민국」

김선경 ·
일자리는 늘었다는데… 멀어진 청년의 첫 출발

일자리는 늘었다는데… 멀어진 청년의 첫 출발

청년 첫 일자리와 「가난한 아이들은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

조성철 ·
전세가 밀려난 자리, 집을 떠맡은 사람들

전세가 밀려난 자리, 집을 떠맡은 사람들

서울 아파트 월세 확대와 「부동산은 어떻게 여성의 일이 되었나」

차미경 ·
길 막힌 태양광, 전력망 비용의 몫

길 막힌 태양광, 전력망 비용의 몫

전력망 혁신대책과 「기후위기 부의 대전환」

김정은 ·
최저임금 밖에서 뛰는 청년들, 앱이 매기는 값

최저임금 밖에서 뛰는 청년들, 앱이 매기는 값

청년 저임금 사각지대와 「배달의민족은 배달하지 않는다」

차미경 ·
빚이 줄어든 달, 그래도 남는 위험

빚이 줄어든 달, 그래도 남는 위험

9월 가계대출 첫 순감소와 「복지의 원리」

김선경 ·
눌러앉는 값, 열 집 중 아홉 집 웃돈

눌러앉는 값, 열 집 중 아홉 집 웃돈

전세 갱신 보증금 인상과 「사람, 장소, 환대」

조성철 ·
5년 지원이 끝나자… 열에 여섯은 해지

5년 지원이 끝나자… 열에 여섯은 해지

소상공인 고용보험 해지율과 「노동에 대해 말하지 않는 것들」

김선경 ·
스쳐 가는 손님과 머무는 농촌 인구

스쳐 가는 손님과 머무는 농촌 인구

농촌관광벨트와 「인구 미래 공존」

김정은 ·
유출은 기관에서, 방어는 각자 몫으로

유출은 기관에서, 방어는 각자 몫으로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주의'와 「각자도생 사회」

차미경 ·

영화로 세상을 보다 Cinema

더보기 →
리뷰
성장의 숫자와 집 안의 숫자… 서로 다른 두 이야기

성장의 숫자와 집 안의 숫자… 서로 다른 두 이야기

엇갈린 3분기 성장·소비와 「비밀의 언덕」

차미경
리뷰
반도체 수출 월간 1위… 고졸 조리사가 쓰는 이력서

반도체 수출 월간 1위… 고졸 조리사가 쓰는 이력서

생산 반등 속 저임금 업종과 「윤희에게」

김선경
리뷰
절차 너머에서 신호를 먼저 읽는 자리

절차 너머에서 신호를 먼저 읽는 자리

폐업 지원 현장과 「빛과 철」

조성철
리뷰
돌봄으로 비운 자리, 메우는 사람들

돌봄으로 비운 자리, 메우는 사람들

육아휴직 확대와 「82년생 김지영」

김선경
리뷰
문을 여닫는 가게, 흘러가는 집안의 시간

문을 여닫는 가게, 흘러가는 집안의 시간

자영업 생태계 변화와 「벌새」

김정은
리뷰
월세가 절반을 넘은 도시의 집

월세가 절반을 넘은 도시의 집

서울 아파트 월세 과반과 「완득이」

차미경

묻고 답하다 Questions & Answers

더보기 →
READERS COUNCIL

독자위원회에 참여하세요

기사 점검, 취재 제안, 윤리 감시 — 독자와 함께 만드는 저널리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