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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84곳 '1분기 호조'라는데… 53곳은 웃고 31곳은 울었다
K-뷰티 평균은 성장했지만, 신흥 강자 에이피알(+123%)이 치고 오르는 사이 전통 강자 LG생활건강은 뒷걸음쳤다

취업자 '4만명 감소'라는 작은 숫자… 그 뒤엔 청년 25만·제조업 14만의 구멍
전체 취업자는 17개월 만에 감소로 돌아섰다. 평균 -4만명 뒤에서 청년과 제조업이 빠진 자리를 보건·복지가 메웠다

5년 반 만의 최고 성장 1.8%… 그 온기는 ICT 한 곳에 몰렸다
실질 GDP는 +1.8%로 깜짝 반등했지만 ICT 제조업(+15.4%)이 끌어올렸을 뿐, 비ICT는 -0.9%·민간소비는 +0.6%에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