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chive · 442 Films1 / 23

가게 문을 닫은 뒤, 그다음 안전망

147개 시군구에서 인구가 줄었다

일터에서 숨진 872명, 열에 여덟은 작은 사업장이었다

전세사기 피해자 76%가 40세 미만이었다

7월 이동 15.5% 감소…서울에서 빠져나간 6108명

미분양 늘어도 준공 후는 감소…집을 고르는 조건

학생은 줄고, 이주배경 학생은 늘었다

문 닫을 돈조차 없는 골목, 곁은 누가 지킬까

9% 오른 버스요금, 노년의 발이 묻는 것

진실이 독자에게 닿는 데 드는 값

2000조의 숫자 뒤, 잡히지 않는 얼굴들

장부에 적힌 3시간30분, 지워진 노동

빚으로 지킨 집, 누구의 집일까

병원 문턱의 30분, 돌봄의 값을 묻다

취업자 10만 7천 명 늘었는데 임금 받는 사람은 줄었다

쫓겨난 자가 쫓아내는 자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