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요약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이 8월 17일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사정 합의에 명시된 신규채용 732명 이상을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노조는 청년고용 의무 이행과 결원 충원, 심야 연장운행 협약 이행을 근거로 올해 909명 채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서울시는 아직 협의 단계라고 답변했다.

지난 8월 17일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이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사정 합의에 따른 신규채용 계획을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노조는 합의에 명시된 신규채용 732명 이상을 이행하라고 요구했다. 나아가 청년고용 의무 이행과 결원 충원, 심야 연장운행 협약 이행을 근거로 올해 909명 채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아직 협의 단계라고 답변했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합의에 적힌 숫자
노사정 합의에 명시된 신규채용 규모는 732명 이상이다.
2
노조가 계산한 숫자
청년고용 의무 이행과 결원 충원, 심야 연장운행 협약을 근거로 올해 909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3
서울시의 답변
서울시는 아직 협의 단계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