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7월 10일 금요일
앙포르마시옹

월간 시사문단이 2022년 제19회 풀잎문학상과 제12회 북한강문학상 수상자를 발표했다.이번 풀잎문학상과 북한강문학상 수상자는 등단 1년 차 이상 문예지에 발표와 시집과 저서를 기준으로 선정했다. 또한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작가로서 예술인 활동 증명 서류를 받은 예술인 작가 중에서 풀잎문학상 등단 1년 차 이상 문예지에 발표와 시집을 기준으로 각 수상자를 선정했다.제19회 풀잎문학상과 제11회 북한강문학상 심사위원장은 박효석 시인(한국문인협회 고문)이 맡았고, 심사위원은 △김후란(문학의집 서울 이사장, 시인) △김용언 시인(전 한국

김선경
기사 듣기
기사요약
월간 시사문단이 2022년 제19회 풀잎문학상과 제12회 북한강문학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수상자는 등단 1년 차 이상의 문예지 발표 경력과 시집·저서를 기준으로 선정했으며, 한국예술인복지재단으로부터 예술인 활동 증명 서류를 받은 작가 중에서 등단 1년 차 이상의 문예지 발표와 시집을 기준으로 각 수상자를 가렸다.

월간 시사문단이 2022년 제19회 풀잎문학상과 제12회 북한강문학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수상자는 등단 1년 차 이상의 문예지 발표 경력과 시집·저서를 기준으로 선정했으며, 한국예술인복지재단으로부터 예술인 활동 증명 서류를 받은 작가 중에서 등단 1년 차 이상의 문예지 발표와 시집을 기준으로 각 수상자를 가렸다.

심사위원장은 박효석 시인(한국문인협회 고문)이 맡았다. 심사위원은 김후란(문학의집 서울 이사장, 시인), 김용언 시인(전 한국현대시인협회 이사장), 마경덕 시인(시창작 강사), 손근호 시인(시창작 강사), 조성연 수필 작가, 조규수 시인(현 한국현대시인협회 총사무국장), 김렬 수필 작가(월간 시사문단 회장), 하영상 시인(연변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교수)이 참여했다.

제12회 북한강문학상은 북한강 유역에 산재된 문학적 가치를 빛내고자 북한강문학비 건립을 기념해 제정된 상으로, 지역문학계 발전에 노고를 한 기성 문인에게 준다. 이번 수상자는 북한강문학비에 헌시를 한 고 황금찬 시인(별이 뜨는 강마을에)의 시와 문학 정신이 가장 비슷한 문인의 시집과 작품집, 순수 문학과 작품성을 선보인 기성 문인을 기준으로 선정했다.

제19회 풀잎문학상은 손근호 시인과 문정희 시인이 2003년 천상병문학제에서 제정해 매년 선정해온 문학상이다. 각 지역에서 풀잎처럼 청조하게 선구자적 문학적 역할을 해온 문인 중에서 수상자를 골랐다. 풀잎문학상은 2007년부터 북한강문학제에서 시상식을 열어왔다.

시상식은 2022년 11월 5일 토요일 남양주 북한강나들이 공연장에서 북한강문학제와 함께 열린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풀잎문학상 대상은 김혜련(전남), 정순옥(경기), 손경준(울산), 김용천(경기), 최종명(경기), 성경옥(충남)이다. 풀잎문학상 본상은 정승기(경기), 박진(경기), 홍창기(서울), 이윤주(강원), 정혜령(인천), 이준식(대구), 황정환(부산), 심재원(진주)이다. 북한강문학상 본상은 문쾌식(경기)이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