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소상공인 현장 목소리 들을 것”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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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소속 의원들과 전국 소상공인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재벌, 초부자들에게는 수십조 원에 이르는 감세를 해주면서도 600만에 이르는 우리 소상공인들에 대한 지원은 대폭 줄이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현재 벌어지고 있다"며 현 정부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어 “우리 민생경제의 모세혈관과 같은 역할을 하는 소상공인들이 이자 부담, 원재료 가격, 인건비 상승 등 이중삼중의 고통을 겪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참석자들은 가스요금·전기요금 폭탄에 대한 지원대책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함께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