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소상공인 현장 목소리 들을 것”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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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더불어민주당이 15일 국회도서관에서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출범식을 열었다. 소상공인의 경영난 해결을 위한 정책 추진을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이재명 대표는 현 정부가 대기업과 부유층 감세는 확대하면서 600만 소상공인 지원은 축소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출범식을 열었다. 민주당은 이 위원회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경영난 해결을 위한 정책 추진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재명 대표는 현 정부가 대기업과 부유층 감세는 확대하면서 600만 소상공인 지원은 축소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민주당은 소상공인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출범의 목적
소상공인의 경영난 해결을 위한 정책 추진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것이다.
2
제기된 비판
이재명 대표는 대기업과 부유층 감세는 확대되는 반면 600만 소상공인 지원은 축소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3
열린 자리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출범식이 열렸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