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신도림역 근처보도 육교 문제로 많은 불편함을 겪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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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서울 신도림역 인근 도림보도육교가 붕괴했다. 붕괴 나흘 전 한 시민이 위험을 신고했으나 구청은 조치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신도림역 인근 도림보도육교가 붕괴했다. 붕괴 나흘 전 한 시민이 위험을 신고했으나 구청은 조치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육교가 무너지면서 아래를 지나던 자전거도로와 산책로가 통제됐다. 이 길을 이용하던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번 붕괴가 구조적 결함과 형식적으로 이뤄진 안전진단에서 비롯됐다고 지적했다. 시민이 위험을 미리 신고했는데도 사전 조치가 이뤄지지 않은 점에서 안전관리 체계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