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위원회
아시아24의 독자위원회는 언론사와 독자 사이의 열린 소통 공간입니다. 기사의 방향성을 함께 점검하고, 취재 윤리를 함께 지키며, 더 나은 저널리즘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독자위원회란
독자위원회는 아시아24의 보도 품질을 독자의 시선에서 검토하고, 기사의 정확성·공정성·윤리성에 대해 피드백을 제공하는 참여형 기구입니다. 위원으로 가입하지 않아도 누구나 아래 양식을 통해 의견을 보낼 수 있습니다.
기사 점검
오보, 오타, 사실관계 오류를 발견하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정정합니다.
윤리 감시
편향 보도, 광고와 기사의 혼동, 개인정보 침해 등 윤리적 문제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취재 제안
후속 보도가 필요하거나 새로운 취재가 필요한 주제를 제안해주세요.
방향성 소통
아시아24의 편집 방향, 섹션 구성, 콘텐츠 기획에 대해 의견을 나눕니다.
회의 안내
독자위원회는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 Zoom으로 진행합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양식으로 이메일을 남겨주시면 회의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누구나 참관할 수 있으며, 발언을 원하시면 사전에 안건을 제출해주세요.
최근 회의록
참석: 독자위원 6명, 편집국 조재신 편집인, 김선경 기자
안건 1.앙포르마시옹 “한전 재생에너지 요금 인상” 기사 관련 독자 제보 처리 결과 보고. 요금 인상률 수치를 12.5%에서 11.7%로 정정 완료. 위원들은 통계 수치 인용 시 출처 명기를 더 강화해달라고 요청.
안건 2.“묻고 답하다” 시리즈 중 ‘도서정가제’ 후속 취재 요청 논의. 독자위원 박○○ 님이 온라인 서점의 마일리지 우회 할인 사례를 제보. 취재팀에서 4월 중 후속 기사 검토하기로.
안건 3.AI 기술 활용 공시 페이지에 ‘어떤 기사에 AI가 활용되었는지’ 개별 표기 방안 논의. 편집국에서 기사별 AI 활용 여부를 기사 하단에 명시하는 방안을 다음 회의까지 검토해 보고하기로.
참석: 독자위원 8명, 편집국 조재신 편집인, 이종석 기자, 차미경 기자
안건 1. 독자위원회 운영 규칙 확정. 월 1회 정기회의(Zoom), 긴급 안건 발생 시 임시회의 소집 가능. 위원 임기 1년, 연임 가능. 회의록은 홈페이지에 공개.
안건 2. 기사 윤리 선서 초안 검토. 위원들이 ‘약자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조항 추가를 제안하여 반영.
안건 3.“행정을 믿은 죄” 시리즈에 대해 독자 반응 공유. 위원 이○○ 님이 공유재산법 관련 본인 경험을 공유. 편집국에서 후속 취재 시 참고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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