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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아토무용단, 12월 11일 비오케이아트센터에서 공연

송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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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무용단이 다음달 11일 비오케이아트센터 공연장에서 ‘정진(精進)- 그 속에서 꽃피우기까지의' 공연을 선보인다.
아토무용단이 다음달 11일 비오케이아트센터 공연장에서 ‘정진(精進)- 그 속에서 꽃피우기까지의' 공연을 선보인다.

 

아토무용단(대표 나현아)이 다음달 11일 오후 5시 비오케이아트센터 공연장에서 '정진(精進)- 그 속에서 꽃피우기까지의' 공연을 선보인다.

아토무용단은 승무를 비롯해 매향무, 한량무, 규장농월, 버꾸춤 등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무대를 준비했다. 또 2021년 제29회 대전국악경연대회 국회의장상을 수상한 나현아 단장의 수상작 살풀이도 선보인다.

국립무용단 상임연출가 출신의 우재현씨가 총연출을 맡아 춤꾼들의 미적 아름다움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무대에 정성을 담았다고 아토무용단은 설명했다.

아토무용단은 세종특별자치시지정 전문예술단체로 우리 전통춤과 공연문화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노력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단체다.

예매는 현장 및 비오케이아트센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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