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요약
여의도에서 검찰 수사권 문제를 두고 집회가 열렸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뒤 첫 주말인 4월 23일이다. 민주당 지지 성향의 진보 시민단체가 박병석 국회의장이 내놓은 '검수완박' 중재안을 비판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뒤 첫 주말인 4월 23일, 민주당 지지 성향의 진보 시민단체가 여의도에서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박병석 국회의장이 내놓은 '검수완박' 중재안을 비판하며 검찰 수사권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집회의 쟁점
박병석 국회의장의 '검수완박' 중재안이다.
2
열린 시점과 장소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주말인 4월 23일 여의도다.
3
주최
민주당 지지 성향의 진보 시민단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