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요약
박병석 국회의장의 '검수완박' 중재안을 비판하는 집회가 열렸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뒤 첫 주말인 23일이다. 더불어민주당 지지 성향의 진보 시민단체가 주최했고 거리를 가득 채울 만큼 많은 시민이 참여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뒤 첫 주말인 23일, 더불어민주당 지지 성향의 진보 시민단체가 집회를 열고 박병석 국회의장의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중재안을 비판했다. 이날 거리를 가득 채울 만큼 많은 시민이 집회에 참여했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비판의 대상
박병석 국회의장의 '검수완박' 중재안이다.
2
열린 시점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주말인 23일이다.
3
참여 규모
거리를 가득 채울 만큼 많은 시민이 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