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요약
남북 교류를 통한 점진적 통일, 이른바 소프트랜딩이 이상적이지만 현실에서 이루기는 어렵다고 보는 책이 나왔다. '빗나간 기대 - 준비되지 않은 통일'이다. 진보와 보수의 적대적 분열이 대북 정책의 일관성을 무너뜨린다고 지적하며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갑자기 닥치는 '하드랜딩' 방식의 통일 가능성을 함께 짚는다.
![[신간] 빗나간 기대 - 준비되지 않은 통일](/api/image?url=https%3A%2F%2Fcdn.asia24.co.kr%2Fuploads%2Fcontent%2F10664_10617_108.jpeg)
'빗나간 기대 - 준비되지 않은 통일'은 남북 교류를 통한 점진적 통일, 이른바 소프트랜딩이 이상적이지만 현실에서 이루어지기는 어렵다고 본다.
책은 진보와 보수의 적대적 분열이 대북 정책의 일관성을 무너뜨린다고 지적한다. 그러면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갑자기 닥치는 '하드랜딩' 방식의 통일 가능성을 함께 짚는다.
점진적 통일인 소프트랜딩이 이상적이지만 현실에서 이루기 어렵다는 것이다.
진보와 보수의 적대적 분열이 대북 정책의 일관성을 무너뜨린다는 것이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갑자기 닥치는 '하드랜딩' 통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