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SRT 설 승차권 예매 첫날…'창측좌석' 예매율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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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SRT 설 연휴 승차권 예매 첫날 창측좌석 예매율이 49.5%를 기록했다. 방역을 위해 판매한 창측좌석 1만8306석 중 9057석이 팔렸다. 설 연휴 전체 공급 좌석 3만5602석 기준으로는 25.4%다. SR은 좌석 간 거리두기를 위해 창측좌석만 판매하며 예매는 100% 온라인이다. 온라인이 익숙하지 않은 경로·장애인고객에게는 선착순 500명 전화 예매를 운영했다.
SRT 설 연휴 승차권 창측좌석 예매율이 첫날 49.5%를 기록했다.
26일 SR에 따르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판매한 창측좌석 1만8306석 중 9057석이 예매됐다. 설 연휴 동안 공급하는 좌석은 모두 3만5602석으로, 이 가운데 25.4%가 예매됐다.
SR은 좌석 간 거리두기를 위해 이번 설에 창측좌석만 판매하고 있다. 예매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SR은 온라인 예매가 익숙하지 않은 경로·장애인고객을 위해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전화 예매 서비스를 운영했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두 개의 비율
창측좌석 기준 49.5%, 전체 공급 좌석 기준 25.4%다.
2
판매 방식
좌석 간 거리두기를 위해 창측좌석만 팔고 예매는 100% 온라인이다.
3
예외 창구
온라인 예매가 익숙하지 않은 경로·장애인고객을 위해 선착순 500명 전화 예매를 운영했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