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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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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었다"…박원순 성폭력 피해자, 생존의 기록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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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폭력 피해자 김잔디(가명)가 『나는 피해호소인이 아닙니다』를 펴냈다. 책에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4년간 겪은 성적 괴롭힘이 담겼다. 박 전 시장이 극단적 선택을 한 뒤 이어진 2차 가해와 그 시간을 견뎌낸 생존의 기록도 함께 실렸다.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폭력 피해자 김잔디(가명)가 『나는 피해호소인이 아닙니다』를 펴냈다.

책에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4년간 겪은 성적 괴롭힘이 담겼다. 박 전 시장이 극단적 선택을 한 뒤 이어진 2차 가해, 그리고 그 시간을 견뎌낸 생존의 기록도 함께 실렸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기록의 기간

2015년부터 2019년까지 4년간 겪은 일이다.

2
함께 담긴 것

박 전 시장 사망 이후 이어진 2차 가해다.

3
제목이 가리키는 것

'피해호소인'이라는 호칭에 대한 당사자의 응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