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요약
김경한의 「인문 여행자, 도시를 걷다」는 여행지의 역사와 예술, 문화를 따라 도시를 읽는 에세이다. 음악·미술·문학의 흔적을 찾아 여러 도시를 걸으며 장소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한다.
30년 경력의 언론인이 전 세계 여행지의 역사와 예술, 문화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풀어낸 도시 여행 에세이다. 유럽과 미국, 일본, 중국, 아시아, 한국을 아우르며 음악과 미술, 문학의 근거지를 찾아간다. 저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따라 걸으며 도시를 읽는 새로운 시각을 독자에게 건넨다.
음악과 미술, 문학의 근거지를 찾아가는 여행 방식을 소개한다.
관광 명소뿐 아니라 장소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도시를 읽는 책이다.
유럽과 미국, 아시아, 한국의 도시들을 아우르며 서로 다른 문화와 풍경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