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요약
베스트셀러 작가 조남주와 손원평이 각각 첫 소설집을 냈다. 조남주의 '우리가 쓴 것'은 '82년생 김지영'의 확장판 격으로 다양한 나이대 여성의 삶을 담았다. 손원평의 '타인의 집'은 부동산 계급 구조를 비롯한 사회적 고민을 다룬 단편소설 8편을 실었다.
베스트셀러 작가 조남주와 손원평이 각각 첫 소설집을 냈다.
조남주의 '우리가 쓴 것'은 '82년생 김지영'의 확장판 격으로, 다양한 나이대 여성의 삶을 담았다.
손원평의 '타인의 집'은 부동산 계급 구조를 비롯한 사회적 고민을 다룬 단편소설 8편을 실었다.
조남주와 손원평이 각각 처음 낸 소설집이다.
'82년생 김지영'의 확장판 격으로 다양한 나이대 여성의 삶을 담았다.
부동산 계급 구조를 비롯한 사회적 고민을 다룬 단편 8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