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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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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자본주의의 적/ 듣기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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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중견작가 정지아가 8년 만에 신작 소설집 '자본주의의 적'을 냈다. 김숨 작가의 중편소설 '듣기 시간'도 함께 나왔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증언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신간] 자본주의의 적/ 듣기 시간

중견작가 정지아가 8년 만에 낸 신작 소설집 '자본주의의 적'이 출간됐다.

김숨 작가의 중편소설 '듣기 시간'도 함께 나왔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증언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8년 만의 신작

정지아의 소설집 '자본주의의 적'이다.

2
함께 나온 작품

김숨의 중편소설 '듣기 시간'이다.

3
'듣기 시간'의 소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증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