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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8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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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일상이 고고학 나 혼자 가야 여행/ 예술의 주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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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책 두 권이 나왔다. '일상이 고고학, 나 혼자 가야 여행'은 가야의 실체를 찾아 나서며 김해 김씨 시조와 임나본부설이 근거가 없음을 고고학적 증거로 짚는다. 시인 나희덕의 예술 산문집 '예술의 주름들'은 미술·영화·음악을 넘나들며 예술가와 작품을 시인의 관점에서 해석한다.
[신간] 일상이 고고학 나 혼자 가야 여행/ 예술의 주름들

책 두 권이 나왔다. 가야 문화와 역사를 다룬 논픽션 '일상이 고고학, 나 혼자 가야 여행'과 시인 나희덕의 예술 산문집 '예술의 주름들'이다.

'일상이 고고학, 나 혼자 가야 여행'은 김해 김씨의 시조와 임나본부설 논란을 다룬다. 저자는 가야의 실체를 찾아 나서며 김해 김씨 시조와 임나본부설이 근거가 없음을 고고학적 증거로 짚는다.

'예술의 주름들'은 시인 나희덕의 예술 산문집이다. 미술, 영화, 음악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예술가와 작품을 시인의 관점에서 해석한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가야를 다룬 책

김해 김씨 시조와 임나본부설 논란을 고고학적 증거로 짚는다.

2
예술을 다룬 책

미술, 영화, 음악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시인의 관점에서 작품을 해석한다.

3
두 책의 성격

한쪽은 논픽션, 다른 한쪽은 산문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