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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5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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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신간] 여행이 멈춰도 사랑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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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25년간의 여행 경험이 여행이 멈춘 시대에 책으로 묶였다. 여행작가 채지형이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에세이를 펴냈다. 일상 속 익숙한 풍경을 여행자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며 여행이 멈춰도 주변은 사랑스러운 것으로 가득 차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여행 신간] 여행이 멈춰도 사랑은 남는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여행이 멈춘 시대에 여행작가 채지형이 25년간의 여행 경험을 담은 에세이를 펴냈다. 일상 속 익숙한 풍경을 여행자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며, 여행이 멈춰도 우리 주변은 사랑스러운 것으로 가득 차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저자의 경력

25년간 여행을 다닌 여행작가다.

2
책이 나온 시기

코로나 팬데믹으로 여행이 멈춘 때다.

3
책의 시선

일상 속 익숙한 풍경을 여행자의 눈으로 다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