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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8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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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청주 시민독서운동' 대표도서 3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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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충북 청주시가 올해로 25회를 맞은 '책읽는청주 시민독서운동'의 대표도서 3권을 선정했다. 일반부문 '아픔이 길이 되려면'(김승섭), 청소년부문 '불편한 편의점'(김호연), 아동부문 '강남 사장님'(이지음)이다. 세 권은 시민 투표를 거쳐 결정됐다.
'책읽는청주 시민독서운동' 대표도서 3권 선정

충북 청주시가 올해로 25회를 맞은 '책읽는청주 시민독서운동'의 대표도서 3권을 선정했다.

책읽는청주 추진위원회가 최종 선정한 도서는 일반부문 '아픔이 길이 되려면'(김승섭), 청소년부문 '불편한 편의점'(김호연), 아동부문 '강남 사장님'(이지음)이다. 세 권은 시민 투표를 거쳐 결정됐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25회째 행사

'책읽는청주 시민독서운동'이 올해로 25회를 맞았다.

2
부문별 선정작

일반 '아픔이 길이 되려면', 청소년 '불편한 편의점', 아동 '강남 사장님'이다.

3
선정 방식

추진위원회 선정과 시민 투표를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