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요약
정부의 손실보전금 지급 기준에서 제외된 소상공인들이 과천 정부청사 앞에 모였다. 기준 확대를 촉구하는 시위다. 코로나19 이후 경기 부양 과정에서 일부 자영업자가 지급 기준에서 빠지며 지원금 사각지대에 놓였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정부의 손실보전금 지급 기준에서 제외된 소상공인들이 과천 정부청사 앞에서 기준 확대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코로나19 이후 경기 부양 과정에서 일부 자영업자들이 손실보전금 지급 기준에서 제외되면서 지원금 사각지대에 놓였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시위의 요구
손실보전금 지급 기준 확대다.
2
제기된 문제
일부 자영업자가 지급 기준에서 제외돼 지원금 사각지대에 놓였다는 것이다.
3
열린 장소
과천 정부청사 앞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