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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8일 월요일
코뮈니케

개인과외교습자연대 “손실보전금 사각지대 해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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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개인과외교습자가 손실보전금 지급에서 배제됐다는 문제가 국회에서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이동주 의원과 개인과외교습자연대가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연대는 코로나19 이후 학원과 동등한 수준의 방역을 했는데도 손실보전금을 받지 못했다며 사각지대 해소를 요청했다.
개인과외교습자연대 “손실보전금 사각지대 해소 촉구”

더불어민주당 이동주 의원과 개인과외교습자연대는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인과외교습자의 손실보전금 사각지대 해소를 촉구했다.

개인과외교습자연대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학원과 동등한 수준의 방역을 실시했음에도 손실보전금을 받지 못했다며, 개인과외교습자가 정부 지원에서 배제된 상황을 개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제기된 문제

개인과외교습자가 손실보전금 지급에서 배제됐다는 것이다.

2
연대의 근거

코로나19 이후 학원과 동등한 수준의 방역을 실시했다는 점이다.

3
열린 자리

29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이다.

이 기사는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맥락과 통계를 추가해 재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