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요약
노조가 의료 체계의 공공성 유지를 요구했다.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가 서울 용산구 대통령 집무실 인근에서 의료민영화 반대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가 서울 용산구 대통령 집무실 인근에서 의료민영화 반대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노조는 의료 체계의 공공성을 유지할 것을 요구했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주최 단체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다.
2
요구의 내용
의료 체계의 공공성 유지와 의료민영화 반대다.
3
열린 장소
서울 용산구 대통령 집무실 인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