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요약
참사 8년이 지나도 유족들의 활동은 계속된다. 4.16 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가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앞에서 1인 피켓 시위를 벌였다.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에 대한 관심과 책임을 촉구하는 자리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8년이 지난 2022년에도 유족들은 진실 규명과 책임 추궁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4.16 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는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앞에서 1인 피켓 시위를 벌이며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에 대한 관심과 책임을 촉구했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8년이라는 시간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8년이 지난 2022년에도 활동이 이어진다.
2
시위의 형식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앞 1인 피켓 시위다.
3
요구하는 것
진실 규명과 책임 추궁, 해결되지 않은 문제에 대한 관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