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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용보증재단, 콜센터 이전 및 인원감축 일방적 통보… “오세훈 시장, 약속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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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콜센터 이전과 33% 인원감축을 노동자와의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통보해 논란이 일고 있다. 재검토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21일 오전 서울시의회 출입기자실에서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박유진 시의원은 이번 통보가 2020년 12월 서울시의 직고용 결정과 '약자와의 동행' 슬로건에 어긋난다며 오세훈 시장에게 재검토를 촉구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콜센터 이전과 인원감축 통보에 재검토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21일 오전 10시 서울시의회 출입기자실에서 열렸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콜센터 이전과 33% 인원감축을 노동자와의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통보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박유진 시의원은 이번 통보가 2020년 12월 서울시의 직고용 결정과 '약자와의 동행' 슬로건에 어긋난다며 오세훈 시장에게 재검토를 촉구했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통보의 내용
콜센터 이전과 33% 인원감축을 노동자와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알렸다.
2
어긋난다는 근거
2020년 12월 서울시의 직고용 결정과 '약자와의 동행' 슬로건이다.
3
요구 대상
박유진 시의원이 오세훈 시장에게 재검토를 촉구했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