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요약
일본의 장래 인구 분류, 한국의 행정 지정, 고용정보원의 현재 인구비율은 서로 다른 수치다. 명단에서 빠졌다는 이유만으로 정책 성공을 판정할 수 없다. 한국 지도는 2021년 지정 당시의 분포로 읽는다. 지역의 거리·산업·인구구성·생활인구는 별도 자료로 살펴야 한다.

인터랙티브 기획 보기 — 744·89·130, 지방소멸 숫자는 같은 잣대가 아니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서로 다른 세 기준

744곳은 일본의 인구추계 분석, 89곳은 한국의 행정 지정, 130곳은 고용정보원의 인구비율 분석이다. 개수나 비율을 국가별 위험 순위로 읽을 수 없다.

분류 변화와 정책 효과

일본의 2014·2024년 분석은 대상 단위와 추계 조건이 달라졌다. 아마정도 2024년에는 소멸가능성 분류에 들지 않았다. 변화의 원인은 따로 검증해야 한다.

지도에 없는 정보

지도는 2021년 지정지역 수를 보여준다. 산업 구조나 통근 시간, 현재 인구 증감률을 측정한 그림이 아니다. 서울은 당시 법상 지정에서 제외됐다.

대표 이미지는 실제 지역을 촬영한 사진이 아닌 AI 생성 연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