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추미애 눈치 보나' 권익위 해명 진땀…"조국 때와 다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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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국민권익위원회가 조국 전 장관과 추미애 장관에게 적용한 유권해석 기준이 동일하다고 밝혔다. 추 장관 아들의 군 특혜 의혹을 둘러싼 야당 공세에 맞선 해명이다. 권익위는 추 장관이 자녀 수사와 관련해 구체적 수사지휘를 하지 않았다고도 설명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 특혜 의혹을 둘러싸고 국민권익위원회가 야당의 공세에 맞서 해명자료를 배포했다.
권익위는 조국 전 장관과 추 장관에게 적용한 유권해석 기준이 동일하다고 밝혔다. 또 추 장관은 자녀 수사와 관련해 구체적 수사지휘를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해명의 핵심
조국 전 장관과 추 장관에게 적용한 유권해석 기준이 동일하다는 것이다.
2
함께 밝힌 것
추 장관이 자녀 수사와 관련해 구체적 수사지휘를 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3
대응의 형식
야당 공세에 맞선 해명자료 배포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