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문대통령, 사상 첫 '믹타 의장국 정상' 자격 UN 고위급회의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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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믹타 의장국 정상이 유엔 무대에서 대표로 발언한 것은 2013년 출범 이후 처음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2020년 유엔 제75주년 기념 고위급회의에서 대표연설을 했다. 연설에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백신·치료제의 공평한 접근권 보장과 다자주의 국제질서 회복, 그린 회복 등을 제안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020년 유엔 제75주년 기념 고위급회의에서 믹타(MIKTA) 의장국 정상 자격으로 대표연설을 했다. 2013년 믹타 출범 이후 의장국 정상이 유엔 무대에서 대표로 발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연설에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백신·치료제의 공평한 접근권 보장과 다자주의 국제질서 회복, 그린 회복 등을 제안했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처음인 기록
믹타 출범 이후 의장국 정상이 유엔에서 대표 발언한 첫 사례다.
2
연설의 무대
유엔 제75주년 기념 고위급회의다.
3
제안한 내용
백신·치료제의 공평한 접근권, 다자주의 국제질서 회복, 그린 회복이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