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서울서 오늘 오후 9시까지 120명 신규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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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서울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월 7일 이후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4일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0시 대비 120명 늘어난 2만4871명이다. 한양대병원, 헌팅포차 등을 통한 집단감염 확산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0명 추가됐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0시 대비 120명 늘어난 2만4871명이다.
한양대병원, 헌팅포차 등을 통한 집단감염 확산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월 7일 이후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이날 수치
오후 9시 기준 120명 증가, 누적 2만4871명이다.
2
이어지는 흐름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월 7일 이후 100명대를 유지한다.
3
집단감염 장소
한양대병원, 헌팅포차 등이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