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공무원 발견, 김정은에 보고됐을 것…총격 지시받느라 6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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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국회 국방위원회 국민의힘 간사가 북한군의 소연평도 공무원 살해는 김정은의 지시 없이는 불가능했다고 주장했다. 공무원이 발견된 뒤 사살되기까지 6시간이 걸린 점을 근거로 들며 그 시간이 고위층 보고와 명령을 기다리는 데 쓰였다고 봤다. 코로나19 보균자의 월북 이후 높아진 경계심 속에서 사살이 결정됐을 가능성도 제시했다.

국회 국방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는 북한군의 소연평도 공무원 살해가 김정은의 지시 없이는 불가능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공무원이 발견된 뒤 사살되기까지 6시간이 걸린 점을 근거로 들었다. 이 시간이 고위층 보고와 명령을 기다리는 데 쓰였다는 것이다.
그는 북한군이 코로나19 보균자의 월북 이후 높아진 경계심 속에서 이 공무원을 사살하기로 결정했을 가능성도 제시했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근거가 된 6시간
공무원이 발견된 뒤 사살되기까지 걸린 시간이다.
2
그 시간의 해석
고위층 보고와 명령을 기다리는 데 쓰였다는 것이다.
3
함께 제시한 가능성
코로나19 보균자의 월북 이후 높아진 경계심 속에서 사살이 결정됐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