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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앙포르마시옹

문준용 "곽상도, 무분별한 권한 남용으로 사람 해쳐…나빠요"

김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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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문준용씨가 곽상도 의원을 '무분별한 권한 남용'이라고 비판했다. 곽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문씨가 출강하는 대학의 이사장을 불러 강의 평가를 요구한 일을 두고서다. 문씨는 강의 평가 자료를 유출한 것이 위법이라고 밝히며, 과거 조카의 학적정보를 유출한 사건에 이어 같은 행동이 반복됐다고 지적했다.
문준용

문준용씨가 곽상도 의원을 비판했다. 곽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문씨가 출강하는 대학의 이사장을 불러 강의 평가를 요구한 일을 두고 문씨는 '무분별한 권한 남용'이라고 지적했다.

문씨는 강의 평가 자료를 유출한 것이 위법이라고 밝혔다. 또 과거 조카의 학적정보를 유출한 사건에 이어 이번에도 같은 행동이 반복됐다고 비판했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문제 삼은 행위

국정감사에서 출강 대학 이사장을 불러 강의 평가를 요구한 일이다.

2
제기된 위법 주장

강의 평가 자료를 유출한 것이 위법이라는 것이다.

3
반복됐다는 지적

과거 조카의 학적정보 유출 사건에 이어 같은 행동이 되풀이됐다는 비판이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