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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앙포르마시옹

김무성 "문대통령, 공무원 피살 방관하고 종전선언 애걸복걸"

차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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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북한군에 사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을 추도하는 손글씨 릴레이에 김무성 전 의원이 참여했다. 김 전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이 공무원 피살을 방관하고 종전선언만 추진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유가족들 앞에서의 사죄와 남북한 공동조사를 촉구했다.
김무성

김무성 전 의원이 북한군에 사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을 추도하는 손글씨 릴레이에 참여했다.

김 전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이 공무원 피살을 방관하고 종전선언만 추진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유가족들 앞에서의 사죄와 남북한 공동조사를 촉구했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참여한 행동

북한군에 사살된 공무원을 추도하는 손글씨 릴레이다.

2
제기한 비판

공무원 피살을 방관하고 종전선언만 추진한다는 것이다.

3
촉구한 것

유가족들 앞에서의 사죄와 남북한 공동조사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