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전파진흥원 개발 '소형선박 원격 조난신호 장비' 속히 보급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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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2019년 개발한 '소형선박 조난신호 원격·자동 발사장비'의 현장 보급이 늦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허은아 의원은 이 장비가 제때 보급됐다면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격사건과 같은 비극을 미리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며 공공기관이 개발한 기술을 신속히 현장에 활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2019년 개발한 '소형선박 조난신호 원격·자동 발사장비'의 현장 보급이 늦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허은아 의원은 이 장비가 제때 보급됐다면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격사건과 같은 비극을 미리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며, 공공기관이 개발한 기술을 신속히 현장에 활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지적된 문제
2019년 개발된 장비의 현장 보급이 늦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2
거론된 사건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격사건이다.
3
촉구한 것
공공기관이 개발한 기술을 신속히 현장에 활용하라는 것이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