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전주국제영화제 첫 상영작 '전주시네마프로젝트 202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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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국내외 감독이 만든 장편 극영화와 다큐멘터리 4편이 선정됐다.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첫 상영작으로 '전주시네마프로젝트 2021'을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대형 영화 중심의 산업 구조에서 벗어나 다양한 목소리를 담기 위해 기획됐다.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첫 상영작으로 '전주시네마프로젝트 2021'을 공개했다. 국내외 감독이 만든 장편 극영화와 다큐멘터리 4편이 선정됐다.
전주시네마프로젝트는 대형 영화 중심의 산업 구조에서 벗어나 다양한 목소리를 담기 위해 기획됐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선정 규모
국내외 감독의 장편 극영화와 다큐멘터리 4편이다.
2
프로젝트의 취지
대형 영화 중심 산업 구조에서 벗어나 다양한 목소리를 담는 것이다.
3
공개 시점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첫 상영작 발표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