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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앙포르마시옹

코로나19 확산에 '정월대보름 구동이 한마당' 취소

차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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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광주에서 보험사 콜센터발 확진자가 다수 발생해 확산세가 커지자 행사가 취소됐다. 광주문화재단과 4·19문화원이 25일 열 예정이던 '정월대보름 구동이 한마당'이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조치다.
코로나19 확산에 '정월대보름 구동이 한마당' 취소

광주문화재단과 4·19문화원이 25일 열 예정이던 '정월대보름 구동이 한마당' 행사를 취소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조치다.

광주에서 보험사 콜센터발 확진자가 다수 발생해 확산세가 커지자 두 기관은 행사를 열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취소된 행사

25일 예정이던 '정월대보름 구동이 한마당'이다.

2
취소의 배경

광주에서 보험사 콜센터발 확진자가 다수 발생해 확산세가 커졌다.

3
결정 주체

광주문화재단과 4·19문화원이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