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앙포르마시옹

"새 가족 만난 강아지들, 축하" 서초동물사랑센터서 첫 입양식 개최

김선경
기사 듣기
기사요약
보호 중이던 유기견 10여 마리가 새 가족을 만났다. 서울 서초구가 운영하는 동물사랑센터에서 첫 공식 입양식이 열렸다. 서초구는 입양 가정에 사료와 의료비를 지원하는 등 입양 이후의 관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운영하는 동물사랑센터에서 첫 공식 입양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센터에서 보호 중이던 유기견 10여 마리와 이들을 새 가족으로 맞은 입양자들이 참석했다.

서초구는 입양 가정에 사료와 의료비를 지원하는 등 입양 이후의 관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입양 규모

센터에서 보호 중이던 유기견 10여 마리다.

2
첫 행사

서초동물사랑센터의 첫 공식 입양식이다.

3
이후 지원

입양 가정에 사료와 의료비를 지원하는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