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가덕도신공항 착공까지 오래 걸려"…건립추진단부터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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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가덕도신공항 건설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신공항건립추진단 구성 등 행정절차가 본격화한다. 다만 착공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사전타당성 조사에만 최소 6개월이 들고 기본계획과 기본설계 등 여러 단계를 더 거쳐야 한다. 수조~수십조원 규모 인프라사업의 절차가 그만큼 많다.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신공항건립추진단 구성 등 행정절차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다만 수조~수십조원 규모의 인프라사업은 단계별로 거쳐야 할 절차가 많아 실제 착공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보인다.
26일 국회와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특별법이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곧 공항 건설을 위한 신공항건립추진단이 구성된다. 이후 사전타당성 조사에 최소 6개월이 걸리고, 기본계획과 기본설계 등 여러 단계를 더 거쳐야 하므로 착공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법 통과로 시작되는 것
신공항건립추진단 구성 등 행정절차가 본격화한다.
2
남은 절차
사전타당성 조사에 최소 6개월, 이후 기본계획과 기본설계 등 여러 단계가 남는다.
3
규모의 문제
수조~수십조원 규모 인프라사업이라 단계별로 거쳐야 할 절차가 많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