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진중권의 조롱 "3몽키즈…눈 가린 文, 귀 막은 이낙연, 입 다문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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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일본 닛코 동조궁의 '3마리 원숭이' 조각이 정치 비판에 등장했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문재인 대통령,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 경기지사를 이에 빗대며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소리만 듣는다'고 비판했다. 세 원숭이 조각은 '예가 아니면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말라'는 뜻으로 눈, 귀, 입을 각각 가린 모습이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문재인 대통령,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 경기지사를 일본 닛코 동조궁의 '3마리 원숭이' 조각에 빗대며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소리만 듣는다'고 비판했다.
'예가 아니면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말라'는 뜻의 세 원숭이 조각은 눈, 귀, 입을 각각 가린 모습을 하고 있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비유의 대상
문재인 대통령, 이낙연 대표, 이재명 경기지사다.
2
조각의 뜻
'예가 아니면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말라'는 의미다.
3
제기된 비판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소리만 듣는다는 것이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