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시노백 코로나 백신, 브라질 3상 임상에서 78%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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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중국 제약사 시노백의 코로나19 백신 '코로나백'이 브라질 3상 임상시험에서 78%의 효과를 나타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 백신은 브라질과 인도네시아 규제 당국의 승인을 앞두고 있다. 모더나와 화이자 백신보다 효과는 낮지만 운반과 보관이 상대적으로 쉽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중국 제약사 시노백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코로나백'이 브라질에서 진행한 3상 임상시험에서 78%의 효과를 나타냈다고 로이터통신이 7일(현지시간) 이 연구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 백신은 브라질과 인도네시아 규제 당국의 승인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모더나와 화이자가 개발한 백신보다 효과는 낮지만 운반과 보관이 상대적으로 쉽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임상 결과
브라질 3상 임상시험에서 78%의 효과를 나타냈다.
2
승인 상황
브라질과 인도네시아 규제 당국의 승인을 앞두고 있다.
3
비교되는 지점
모더나·화이자 백신보다 효과는 낮지만 운반과 보관이 상대적으로 쉽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