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손편지로 "정총리 와달라" 했던 농촌 학생들, 직접 경작한 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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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경북 안동 한국생명과학고 학생들이 정세균 국무총리에게 손편지를 보내 특강을 요청했고 정 총리가 이를 수락해 학교를 찾아 강연했다. 강연이 끝난 뒤 학생들은 직접 경작한 쌀을 선물했고 정 총리는 학교에서 지은 쌀의 품질을 높이 평가했다. 학생들은 이후 쌀과 함께 감사 편지를 다시 보냈다.
경북 안동 한국생명과학고 학생들이 정세균 국무총리에게 손편지를 보내 특강을 요청했다. 정 총리가 이를 수락해 학교를 찾아 강연했다.
강연이 끝난 뒤 학생들은 직접 경작한 쌀을 정 총리에게 선물했다. 정 총리는 학교에서 지은 쌀의 품질을 높이 평가했다.
학생들은 이후 쌀과 함께 감사 편지를 다시 보냈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시작은 손편지
학생들이 손편지로 특강을 요청했고 총리가 수락했다.
2
학생들이 건넨 것
직접 경작한 쌀을 선물했다.
3
이어진 일
학생들이 이후 쌀과 함께 감사 편지를 다시 보냈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