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비서진 깜짝 생일 케이크에 정총리 "생일 챙기며 살지 못해"
기사 듣기
기사요약
정세균 국무총리가 비서진의 깜짝 생일 파티를 받고 SNS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생일을 챙기며 살지 못했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전북 진안의 산골마을에서 어려운 환경 속에 자랐고 검정고시로 고등학교를 마쳤다. 고등학교 때는 학교 매점에서 빵을 팔며 학비를 충당했다고 전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비서진으로부터 깜짝 생일 파티를 받고 SNS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 총리는 생일을 챙기며 살지 못했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자신의 성장 과정을 회고했다. 그는 전북 진안의 산골마을에서 어려운 환경 속에 자랐고, 검정고시로 고등학교를 마쳤다. 고등학교 때는 학교 매점에서 빵을 팔며 학비를 충당했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밝힌 소회
생일을 챙기며 살지 못했다는 것이다.
2
회고한 성장 과정
전북 진안의 산골마을에서 자랐고 검정고시로 고등학교를 마쳤다.
3
학비 이야기
고등학교 때 학교 매점에서 빵을 팔며 학비를 충당했다고 했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