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코로나로 반등했던 文정부 정책평가, 1년 전 수준으로 하락[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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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한국갤럽 조사에서 문재인 정부 정책평가가 7개 분야 모두 3~13%p 하락했다. 코로나19 확산 시기인 5월의 반등에서 6개월 만에 지난해 11월 수준으로 내려왔다. 이 가운데 복지정책이 61%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문재인 정부의 정책평가가 코로나19 확산 시기인 5월의 반등에서 6개월 만에 지난해 11월 수준으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7개 분야를 두고 조사한 결과 모든 분야에서 3~13%p의 긍정평가 하락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복지정책이 61%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하락의 폭
7개 분야 모두 3~13%p 긍정평가가 떨어졌다.
2
되돌아간 지점
5월 반등에서 6개월 만에 지난해 11월 수준이다.
3
가장 높은 분야
복지정책이 61%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