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국민의힘 경남도당 "김해신공항 백지화, 선거 유불리 감안한 포퓰리즘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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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김해신공항 백지화 결정을 두고 선거 유불리를 감안한 포퓰리즘 정치라는 비난이 나왔다. 국민의힘 경남도당의 주장이다. 경남도당은 2016년 확정된 김해신공항 사업이 4년 만에 백지화되면서 영남지역 주민들의 항공 인프라 확충이 무기한 연기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경남도당이 문재인 정부의 김해신공항 백지화 결정을 두고 선거 유불리를 감안한 포퓰리즘 정치라고 비난했다.
경남도당은 2016년 확정된 김해신공항 사업이 4년 만에 백지화되면서 영남지역 주민들의 항공 인프라 확충이 무기한 연기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제기된 비난
선거 유불리를 감안한 포퓰리즘 정치라는 것이다.
2
4년이라는 시간
2016년 확정된 사업이 4년 만에 백지화됐다.
3
우려한 결과
영남지역 항공 인프라 확충의 무기한 연기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