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이천문화재단 CI 발표…재단 정체성·이천 상징물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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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경기 이천문화재단이 도자기와 쌀, 문화를 즐기는 시민의 모습을 담은 새 CI를 21일 발표했다. 청록색은 도자기를, 금색은 이천의 황금 들녘을 상징한다. 축제와 전시, 공연 등 여러 사업에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경기 이천문화재단이 도자기와 쌀, 문화를 즐기는 시민의 모습을 담은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를 21일 발표했다.
새 CI는 이천의 문화예술계를 품고 시민에게 문화복지를 제공하겠다는 재단의 의지를 표현했다. 청록색은 도자기를, 금색은 이천의 황금 들녘을 상징한다.
축제와 전시, 공연 등 다양한 사업에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색이 담은 것
청록색은 도자기를, 금색은 이천의 황금 들녘을 상징한다.
2
담긴 요소
도자기와 쌀, 문화를 즐기는 시민의 모습이다.
3
실용의 고려
축제와 전시, 공연 등 여러 사업에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