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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장 가상대결' 野 우세…박형준 45.8%-김영춘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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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부산시장 보궐선거 가상대결에서 박형준 동아대 교수가 45.8%, 김영춘 국회 사무총장이 30.3%를 얻었다. 두 사람의 격차는 15.5%포인트다. 윈지코리아컨설팅 조사이며 같은 조사에서 이언주 전 의원도 39.4%를 기록해 김영춘 사무총장을 오차범위 안에서 앞섰다.

내년 4월 부산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윈지코리아컨설팅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보수야권 박형준 동아대 교수가 여권 김영춘 국회 사무총장을 앞섰다. 가상대결에서 박형준 교수는 45.8%, 김영춘 사무총장은 30.3%를 얻어 두 사람의 격차는 15.5%포인트로 나타났다.
같은 조사에서 이언주 전 의원도 39.4%를 기록해 김영춘 사무총장을 오차범위 안에서 앞섰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가상대결 결과
박형준 45.8%, 김영춘 30.3%로 격차는 15.5%포인트다.
2
또 다른 대결
이언주 전 의원도 39.4%로 김영춘 사무총장을 오차범위 안에서 앞섰다.
3
조사 기관
윈지코리아컨설팅이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