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주저앉은 의료진 사진 공유한 정총리 "최선은 희망 포기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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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정세균 국무총리가 선별진료소에서 주저앉은 의료진의 사진을 공유하며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고 강조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친 의료진과 국민을 격려하는 자리였다. 정 총리는 국민 개개인의 방역이 의료진의 부담을 덜어주는 길이라고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친 의료진과 국민을 격려하며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선별진료소에서 주저앉은 의료진의 사진을 공유하고 의료진의 헌신을 언급하며, 국민 개개인의 방역이 의료진의 부담을 덜어주는 길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공유한 사진
선별진료소에서 주저앉은 의료진의 모습이다.
2
강조한 말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는 것이다.
3
국민에게 한 당부
개개인의 방역이 의료진의 부담을 덜어주는 길이라는 것이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