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테스형' 나훈아 부산 콘서트 취소…거리두기 격상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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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12~13일 열릴 예정이던 나훈아의 부산 콘서트가 취소됐다. 부산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 데 따른 것이다. 주최사는 관객 건강과 추가 피해 확산 방지를 이유로 들었다. 서울과 대구 공연은 지역별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일정을 조율할 예정이다.

오는 12~13일 열릴 예정이던 '가황' 나훈아의 부산 콘서트가 취소됐다. 부산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 데 따른 것이다.
공연 주최사는 관객 건강과 추가 피해 확산 방지를 이유로 취소를 결정했다. 서울과 대구 공연은 지역별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일정을 조율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취소의 직접 원인
부산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됐다.
2
주최사가 밝힌 이유
관객 건강과 추가 피해 확산 방지다.
3
남은 공연
서울과 대구 공연은 지역별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일정을 조율한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