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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앙포르마시옹

이탄희 "새내기 검사 64%가 SKY, 男 77% 등 쏠림 심각…개방형 임용위 필요"

차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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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지난 10년간 신규 검사 임용에서 SKY 출신이 64%, 남성이 7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분석이다. 이 의원은 이런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외부인사 중심의 개방형 검사임용위원회를 도입하자고 제안했다.
이탄희

이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10년간 신규 검사 임용 자료를 분석한 결과 SKY 출신이 64%, 남성이 7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검찰 조직의 쏠림현상을 지적했다.

이 의원은 이런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외부인사 중심의 개방형 검사임용위원회를 도입하자고 제안했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드러난 비율

SKY 출신 64%, 남성 77%다.

2
분석의 범위

지난 10년간 신규 검사 임용 자료다.

3
제안한 대안

외부인사 중심의 개방형 검사임용위원회 도입이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